노출 점유율
노출 점유율(Impression Share)은 플랫폼이 광고를 보여 줄 수 있었다고 판단한 기회 가운데 실제로 노출된 비율입니다. 플랫폼이 기회를 어떻게 추정하는지에 따라 계산 범위가 달라집니다.
광고 플랫폼의 공식 지표와 우리가 반복 질문으로 관찰한 광고 표시 비율은 서로 다른 수치입니다.
Google Ads에서는 실제 노출 수를 추정된 적격 노출 기회로 나눕니다. 2026년 10월 18일 현재 OpenAI Ads Manager Beta의 공개 지표 목록에는 노출 수는 있지만 노출 점유율은 없습니다. ChatGPT 광고를 자체 질문 테스트로 조사했다면 그 결과는 표본 내 광고 표시 비율이라고 부릅니다.
자체 질문 테스트 결과를 해석할 때
자체 테스트의 분모는 우리가 고른 질문과 반복 횟수입니다. 실제 이용자가 낸 질문의 분포나 광고 경매에서 발생한 모든 적격 기회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특정 질문을 10번 시험해 광고가 3번 나타났다면 관측 비중 30%라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이용자에게도 30% 확률로 나타난다고 말할 근거는 없습니다. 관측 조건과 질문 표본을 함께 제시하고, 광고 관리자에서 확인한 총 노출·클릭과 분리해 해석합니다.
두 계산의 분모
| 이름 | 분자 | 분모 | 해석 |
|---|---|---|---|
| Google Ads 공식 노출 점유율 | 실제 광고 노출 | 플랫폼이 추정한 적격 노출 기회 | 해당 플랫폼이 정의한 기회에서 얻은 몫 |
| 자체 질문 테스트의 표시 비율 | 특정 광고가 관측된 횟수 | 수행한 전체 관측 횟수 | 선택한 질문·계정·시점의 표본 결과 |
자체 테스트 비율을 광고 경매 전체의 노출 점유율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수치를 말할 때 분모를 함께 밝힙니다
우리 광고의 노출 점유율이 20%라는 문장만 보면 전체 광고 시장에서 다섯 번 중 한 번 보인다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자체 질문 테스트라면 선정한 질문 50개를 각 2회 관찰한 100회 중 20회 표시처럼 분모를 함께 씁니다. 보고서의 수치를 밖으로 인용할 때도 측정 범위가 유지되도록 문장을 완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