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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운영

리타겟팅

리타겟팅은 사이트 방문이나 상품 조회 등 이전 행동을 보인 사람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모든 방문자를 한 묶음으로 보지 않고 조회 상품, 장바구니, 방문 시점 등에 따라 메시지를 달리합니다. 이미 구매한 사람은 재구매 제안이 아닌 한 제외 여부를 검토합니다.

방문자를 한 묶음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가격표를 본 사람, 제품 설명만 읽은 사람, 결제 실패를 경험한 사람은 서로 다른 질문을 갖습니다. 방문 뒤 지난 시간에 따라 필요한 메시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리타겟팅 보고서의 높은 ROAS는 조심해서 읽습니다. 이미 구매할 의도가 강한 사람에게 광고를 보여 주었기 때문에 전환이 쉽게 잡힐 수 있습니다. 광고를 보지 않아도 샀을 고객의 비중을 알아보려면 적절한 통제 집단이나 증분 효과 실험을 검토합니다. 개인정보 동의와 반복 노출의 불편도 같이 관리합니다.

상품 조회·장바구니 이탈·구매 완료에 따라 광고의 역할과 대상 처리 기준을 달리하는 표

행동별로 나누기

같은 ‘방문자’라도 마지막 행동에 따라 답해야 할 질문이 다릅니다.

직전 행동먼저 확인할 가설광고·대상 처리 예시
블로그 글 읽기제품 탐색이 시작됐는가?바로 할인보다 비교 자료를 제안
결제 단계 이탈배송비나 반품 조건이 걸림돌인가?해당 조건을 분명하게 안내
구매 완료첫 구매 제안이 여전히 필요한가?동일 구매 광고에서 제외, 재구매는 별도 설계

행동만으로 속마음을 확정하지 말고 랜딩·문의·구매 결과로 가설을 확인합니다.

대상을 언제 제외해야 하나요?

장바구니 이탈자에게 구매를 다시 제안했는데 이미 주문을 마친 사람이 계속 같은 광고를 본다면 대상 갱신이 늦은 것입니다. 결제 완료, 환불, 상담 예약처럼 상태가 달라지는 이벤트를 리타겟팅 목록에 반영해야 합니다. 제외 기준은 광고 비용뿐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반복 압박을 줄이는 데도 중요합니다.

리타겟팅과 리마케팅을 구분할 때

두 표현은 현장에서 겹쳐 쓰입니다. 이 글에서는 리타겟팅을 방문·조회·장바구니 같은 행동을 바탕으로 다시 광고를 보여 주는 일에 초점을 맞춥니다. 리마케팅은 기존 접점이 있는 사람에게 이메일 등 여러 채널로 다시 소통하는 더 넓은 활동으로 설명합니다.

팀에서 쓰는 정의가 다르면 문서 첫머리에 범위를 적으세요.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대상의 동의, 제외 조건, 메시지와 빈도입니다.

동의·식별 조건에 따라 실제로 다시 연락할 수 있는 대상 규모는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