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리뷰션
어트리뷰션은 구매 같은 결과를 여러 마케팅 접점에 어떤 기준으로 귀속할지 정하는 방법입니다.
마지막 클릭, 첫 클릭, 여러 접점 분배 등 모델에 따라 채널별 성과가 달라집니다. 보고서 숫자는 측정 규칙을 거친 결과이지 각 광고의 순수 인과 효과가 아닙니다.
같은 주문이 여러 보고서에 잡히는 이유
고객이 광고를 보거나 클릭한 뒤 구매했다는 기록은 접점의 순서를 알려 줍니다. 그 광고가 없었다면 구매가 일어나지 않았을지까지 자동으로 답하지는 않습니다. 인과 효과를 알고 싶다면 가능한 경우 통제 집단이나 증분 효과 실험을 검토해야 합니다.
여러 플랫폼을 동시에 쓰면 각 플랫폼이 자기 접점에 같은 주문을 귀속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광고 관리자별 ROAS를 합산해 회사 전체 매출이라고 보고하면 과장될 수 있습니다. 귀속 모델, 기간, 취소·반품 반영 방식, 실제 주문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대조하면 숫자의 차이를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분석 목적에 따라 다른 답이 필요합니다
소재를 개선할 때는 같은 플랫폼의 일관된 귀속 기준이 유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 전체 예산을 배분할 때는 여러 플랫폼의 자기 귀속 숫자만으로 결론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목적에 맞춰 플랫폼 보고서, 실제 주문 기록, 가능하다면 증분 효과 실험을 함께 보고 각 숫자가 어떤 구매와 기간을 포함하는지 적으세요.
귀속 모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모델의 예 | 주로 어느 접점을 세나요? | 해석할 때 남는 질문 |
|---|---|---|
| 첫 클릭 | 처음 클릭한 채널 | 마지막 구매 설득은 어디서 일어났나요? |
| 마지막 클릭 | 구매 직전 클릭한 채널 | 이전 접점은 어떤 역할을 했나요? |
| 여러 접점 분배 | 정한 규칙에 따라 여러 접점 | 분배 규칙이 실제 추가 효과를 반영하나요? |
모델이 달라도 실제 주문 한 건은 한 건입니다. 위 표는 귀속 원리를 설명하는 예시이며, 현재 Google Ads에서는 첫 클릭·선형·시간 감쇠·위치 기반 모델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플랫폼에서 선택 가능한 모델은 공식 설정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각 플랫폼의 귀속 건수를 합쳐 전체 주문이라고 발표하지 않습니다.
